[집중진단] 알리보다 무서운 테무…3월 국내 이용자 40%대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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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김종갑 인천재능대학교 유통물류과 교수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중국 이커머스의 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7월 한국에 진출한 테무는 중국 직구 플랫폼 절대 강자 알리보다 무서운 성장세로 한국 시장을 침투하고 있는데요. 지난달 국내 이용자 수만 40% 가까이 증가하며 알리를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습니다. 급속한 성장세 못지않게 과장 광고, 발암물질 검출, 개인정보 활용 등 논란도 커지고 있죠. 전 세계를 휩쓰는 테무 쇼크, 오늘(8일) 집중진단에서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함께 해주실 두 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김종갑 인천재능대학교 유통물류과 교수 나오셨습니다.
Q. 테무의 월간 활성이용자수(MAU) 기준으로 11번가도 제쳤다고 하는데 얼마나 빠른 기세인 가요?
Q. 미국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테무의 위상은 얼마나 올라갔나요?
Q. 테무의 모회사인 핀둬둬는 대체 어떤 회사인가요?
Q. 테무가 한국은 물론 글로벌하게 막대한 자금을 광고에 쏟아붓고 있는데 마케팅을 어떻게 하고 있는 건가요?
Q. 신규 회원 유치하기 위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크레디트와 무료 사은품을 살포하는 테무의 일명 '테무깡'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무료 크레디트·사은품 얻으려면 신규 회원 다수 가입시켜야 한다고 하는데 다단계는 소비자 기만 아닌가요?
Q. 테무가 알리익스프레스를 따라잡을 정도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중국 이커머스들과 등과 비교해 특별히 다른 점이 있는 건가요?
Q. 테무를 비롯한 중국 이커머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불만에도 불구하고 시장 장악력이 커질 수 있을까요?
Q. 우리 정부에서도 중국 이커머스에 대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실태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하는데 개인정보 유출, 정말 우려할만한가요? 우리나라만의 문제인가요?
Q. 중국의 이커머스 공세에 전 세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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