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9번째 판매거장에 김창 영업부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아산탕정지점의 김창 영업부장이 현대차 판매 명예포상 제도의 최고 영예인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김 부장은 1989년 입사 후 35년 동안 연간 약 140대씩을 판매해 올 3월 누적 5000대 판매를 달성, 현대차 카마스터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명예인 판매거장에 19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그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판매 명예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아산탕정지점의 김창 영업부장이 현대차 판매 명예포상 제도의 최고 영예인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김 부장은 1989년 입사 후 35년 동안 연간 약 140대씩을 판매해 올 3월 누적 5000대 판매를 달성, 현대차 카마스터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명예인 판매거장에 19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그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판매 명예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누적 2000대 판매장인 △3000대 판매명장 △4000대 판매명인 칭호를 부여하며, 5000대를 달성하면 판매거장으로 임명하고 부상을 수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영업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고 명예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포상제도를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수사팀장 숨진 채 발견…사망 경위 조사
- '삼전닉스' 폭락 적중한 족집게들 "반등, 일회성 아니다"면서... AI 과잉투자엔 '우려'
- 日 유명 영화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마약투약 혐의'
- "1.8억으로 주식 시작했는데…" 김원훈, '차 한 대 값' 손실 고백
- 경기 광주 아파트 화단서 40대 女 숨진 채 발견…시신 옆엔 '이불'
- SK하닉 레버리지에 7억 올인한 은행원..."한 달 만에 5억 증발" 멘붕
- 서동주, 故 서세원 사망 후 동생과 연 끊겨…"남은 가족은 엄마뿐"
- "삼전닉스 몰빵, 30억 날렸다"...레버리지 '80% 손실' 인증글 진위 논란
- 애즈원 故 이민, 세상 떠난지 벌써 1년…여전히 그리운 목소리
- '10월 결혼' 45세 강균성…아내는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