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eel like 많이”…우아!에게도 봄바람이? 두근두근 ‘BLUSH’ [MK★컴백]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4. 4. 8. 18: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woo!ah!(우아!)가 컴백했다.

1년 5개월 만에 돌아온 우아!가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두근 거리는 설렘을 전한다.

지난 2022년 11월 발매한 네 번째 싱글 앨범 'Pit-a-Pat(핏어팻)' 이후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BLUSH'는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하는 woo!ah!(우아!)가 앞으로 그려나갈 활동에 대한 자신감과 포부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woo!ah!(우아!)가 컴백했다. 1년 5개월 만에 돌아온 우아!가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두근 거리는 설렘을 전한다.

woo!ah!(우아!)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BLUSH(블러시)’를 발매했다.

지난 2022년 11월 발매한 네 번째 싱글 앨범 ‘Pit-a-Pat(핏어팻)’ 이후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BLUSH’는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하는 woo!ah!(우아!)가 앞으로 그려나갈 활동에 대한 자신감과 포부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그룹 woo!ah!(우아!)가 컴백했다. 사진 = SSQ엔터테인먼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BLUSH’는 미니멀하면서도 그루브한 드럼과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중독적인 후렴구와 리드미컬한 구성이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K팝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과 아이브, 뉴진스 등과 작업한 유명 작곡가 크리스틴 마리(Kristin Marie), 크리스틴 보건(Kristine Bogan) 등이 지원 사격을 펼치며 ‘Z세대 아이콘’ woo!ah!(우아!)와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했다.

그간 넘치는 끼와 실력으로 개인 역량을 발휘해 온 woo!ah!(우아!)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한층 진화한 음악 세계를 펼친다. 특히 이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에 살랑거리는 마음을 표현한 듯한 안무가 더욱 진한 인상을 남긴다.

그룹 woo!ah!(우아!)가 컴백했다. 사진 = SSQ엔터테인먼트
‘날 좋아한다는 그 말 / 오직 너만 do it right’ ‘I feel like 많이 / I feel like 많이’ ‘달콤히 녹아내려 와 / Got me like that’ 등의 다가온 사랑에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설레면서도 적극적으로 용기를 낸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와 woo!ah!(우아!) 멤버들의 상큼하고 개성 있는 음색이 곡에 매력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볼거리가 가득하다. 힙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한 우아! 멤버들은 5인 5색 매력을 선보이며 수줍어하면서도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통통 튀는 안무가 볼거리를 더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