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척, 삼겹살 먹은 척, 검사인 척 않겠다”···이재명 저격한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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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저희는 일하는 척, 소고기 먹고 삼겹살 먹은 척, 검사인 척, 위급 환자인 척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경기 광주 태전지구 지원 유세 도중 "저희는 진짜 일하고 싶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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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저희는 일하는 척, 소고기 먹고 삼겹살 먹은 척, 검사인 척, 위급 환자인 척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경기 광주 태전지구 지원 유세 도중 “저희는 진짜 일하고 싶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어 “저분들이 여러분을 위해 일할 것 같으냐. 그렇지 않다”며 "“희는 정말 여러분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지난 7일 이 대표는 인천 계양에서 유세를 마친 뒤 차량에 탑승하며 ‘일하는 척했네’라고 말하는 장면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됐다. 또 지난 1일 인천 계양을 소재의 한 한우 전문점에서 ‘계양 밤마실 후 삼겹살. 눈이 사르르 감기는 맛’이라며 사진을 SNS에 올렸으나 소고기를 먹고도 돼지고기를 먹은 것처럼 ‘서민 코스프레를 한다’는논란이 불거졌다.
한 위원장은 특히 민주당을 두고 “지금 이(민주당) 사람들이 말하는 200명은 지난 이재명과 조국에 아첨하는 사람들로만 100% 채워 넣었다. 이재명·조국 친위대 같은 200명”이라며 개헌 저지선인 200석을 막아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최성규 기자 loopang75@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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