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 189cm 물빛 아우라...수영장 런웨이로 만드는 ‘9등신 환상 비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9cm의 장신 배우 변우석이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남다른 물빛 아우라를 발산한다.
8일 첫 방송하는 '선재 업고 튀어' 측이 '자감남고의 청상아리'라고 불리는 수영 유망주로 열연한 변우석(류선재 역)의 수영복 스틸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류선재는 수영장마저 런웨이로 만드는 탄탄한 수영복 자태로 감탄을 절로 불러일으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9cm의 장신 배우 변우석이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남다른 물빛 아우라를 발산한다.
8일 첫 방송하는 ‘선재 업고 튀어’ 측이 ‘자감남고의 청상아리’라고 불리는 수영 유망주로 열연한 변우석(류선재 역)의 수영복 스틸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극 중 언론과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는 34살 아이돌 천재와 출중한 수영 실력에 훤칠한 비주얼까지 더해진 19살 수영 천재까지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할 예정.
김빵 작가의 웹 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그런가 하면 평소 뛰어난 자기 관리로 정평이 난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를 위해 수영을 제대로 배웠다”라고 밝힌 만큼 수영 연습에 몰입하며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이에 현장은 변우석이 뿜어내는 열정에 대한 여운으로 뒤덮여있었다는 후문. 과연 물빛을 가르는 변우석의 뜨거운 땀이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어떻게 드러나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무엇보다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윤종호 감독은 “변우석은 수영 선수의 피지컬과 톱스타의 비주얼 갖춘 배우”라며 그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tvN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촬영을 거듭할수록 변우석과 류선재가 일체가 되는 느낌을 받고 있다. 비주얼은 물론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으로 무장한 변우석표 류선재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빵 작가의 웹 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늘(8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뮤지컬 배우 최정원, 남편 빚투에 선 긋다 “이혼 절차 준비..현재 별거 중” (공식입장) - MK스포
- 선우은숙·유영재, 협의 이혼 발표…재혼 1년 반 만에 각자의 길(종합)[MK★이슈] - MK스포츠
- 김옥빈이 전하는 “고운아 너무 예쁘다, 행복해야 해 우리 막둥이“...‘뭉클한 자매의 우정’ -
- ‘내남결’ 박민영, “화이트 섹시함을 무기로...물광 피부와 S라인 기럭지 자랑” - MK스포츠
- ‘쏘니’ 손흥민, 골 없어도 빛났다! 9호 AS 달성…토트넘, 노팅엄전서 3-1 완승 및 4위 탈환 성공 [
- ‘첫 3루타 이어 적시 2루타까지 쾅!‘ 오타니, 4G 연속 멀티히트 행진…LAD는 CHC에 완패 - MK스포츠
- 휴스턴, 연장 끝에 댈러스에 패배...플레이오프 진출 좌절 - MK스포츠
- ‘피겨 라이징 스타’ 김채연,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함께 하게 돼 든든” - MK스포
- “이월된 1등 적중금만 6억여 원”…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 결과 발표 - MK스포츠
- 탈삼진왕 위용은 어디로? 최다 14실점 참사 더거, 구위도 제구도 엉망이다 [MK분석]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