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김혜윤, 한강 다리 위 첫 만남…슬픈 눈빛 [N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함박눈을 배경으로 '최애' 아티스트와 열성 팬으로 처음 만났다.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는 측은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이 함박눈이 내리는 한강대교 위에서 처음 조우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최애 아티스트 류선재와 열성팬 임솔이 2022년 12월 31일 얼굴을 마주한 극적인 순간을 담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함박눈을 배경으로 '최애' 아티스트와 열성 팬으로 처음 만났다.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는 측은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이 함박눈이 내리는 한강대교 위에서 처음 조우한 스틸을 공개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유명 아티스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 '최애'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타임슬립 로맨스다.
특히 해당 장면은 변우석이 "선재가 다리 위에서 처음 만나 눈을 맞고 있는 솔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1회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라며 "두 인물의 본격적인 인연이 시작되고, 앞으로 이어질 서사에서 우산과 다리에 대한 연결고리가 드러날 예정이니 절대 놓치지 말라"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신으로 직접 뽑은 만큼 관심이 집중됐다.
공개된 스틸은 최애 아티스트 류선재와 열성팬 임솔이 2022년 12월 31일 얼굴을 마주한 극적인 순간을 담는다. 이는 콘서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류선재가 한강대교 위에서 눈을 맞고 있는 팬 임솔을 발견한 모습이다. 임솔은 흩날리는 눈발 사이로 가까워지는 류선재를 바라보며 꿈인 듯 놀라 온몸이 굳고, 류선재는 임솔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설렘을 자아낸다. 깜짝 놀란 임솔과 달리 류선재는 말 못 한 사연이 가득 찬 슬픈 눈빛이어서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8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한다.
ahneunjae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네 남편 아이 임신했다"…집 찾아와 '이혼' 요구한 우리 가게 알바생
-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롯데 최충연, 사인 요청한 팬에 막말 논란
- 수학여행 2박 3일에 60만원…현직 교사 "리베이트? 다녀오면 멘탈 털린다"
-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죽인 자 죽여야 한다…수사와 재판이 왜 필요하나"
- 尹관저에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설계"
- 지예은♥바타, 동갑 연인 탄생 "좋은 감정"…응원 봇물 "잘 어울려"(종합)
- 외노자 항문에 공기 주입 장파열…에어건 인체 사용, 제조사도 놀랐다
- 곰팡이 소스, 주방장 조리실 흡연…800인분 파는 식당, 내부 고발 터졌다[영상]
- 지드래곤, 130억 세금 완납 차은우에 '좋아요' 공개 응원
- 넋 나간 표정 '모텔 살인' 김소영 혐의 부인…국선 변호인도 입 닫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