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령' 강형욱 "후배 양성? 일단 나부터 최고 되고파" ('요정재형')

최지연 2024. 4. 7. 2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훈련사 강형욱이 정재형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7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한 식탁에 사람 1명, 강아지 2마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정재형을 찾은 건 훈련사 강형욱이었다.

이를 들은 정재형은 "많은 이들이 꿈꾸는 덕업일치를 이룬 거 아닌가?"라고 질문, 강형욱은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게 나는 취미도 개 훈련이라 혼자 있을 때도 개들과 훈련을 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정재형' 영상

[OSEN=최지연 기자] 훈련사 강형욱이 정재형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7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한 식탁에 사람 1명, 강아지 2마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정재형을 찾은 건 훈련사 강형욱이었다.

이날 강형욱은 “유튜브 활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나?”는 질문에 “너무 재밌다. 방송도 재밌는데 방송은 약간 품격이 있지 않나"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유튜브는 흙 묻히고 훈련하다가 와서 편하게 해도 그런 것들이 좋다”며 “한 보호자님에게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여러분들이 같이 봐주시니까 조금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언급했다.

'요정재형' 영상

이를 들은 정재형은 “많은 이들이 꿈꾸는 덕업일치를 이룬 거 아닌가?”라고 질문, 강형욱은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게 나는 취미도 개 훈련이라 혼자 있을 때도 개들과 훈련을 한다"고 말했다.

강형욱은 “누군가에게 훈련을 가르치는 건 아직 재미가 없다. 후배 양성을 하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내가 최고가 되고 싶지, 누군가를 최고로 만들 생각은 없다”며 “나이를 조금 더 먹으면 달라질지도 모르겠다”고 전해 훈련에 진심임을 드러냈다.

[사진] '요정재형' 영상

walktalkuniqu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