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 "이란과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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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시리아 주재 영사관 폭격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보복을 예고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자신했습니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7일 이스라엘군 참모진과 상황 평가 회의 후 "이스라엘은 이란을 상대로 한 어떠한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을 폭격의 배후로 지목하고 매를 맞게 될 것이라며 응징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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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참모진과 상황평가 회의를 진행 중인 요아브 갈란트 국방부 장관(왼쪽) [이스라엘 국방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07/imbc/20240407183304262ghhc.jpg)
이란이 시리아 주재 영사관 폭격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보복을 예고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자신했습니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7일 이스라엘군 참모진과 상황 평가 회의 후 "이스라엘은 이란을 상대로 한 어떠한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이란 영사관은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이란 혁명수비대 관계자 등 12명이 숨졌습니다.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을 폭격의 배후로 지목하고 매를 맞게 될 것이라며 응징을 예고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587132_364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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