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 "이란과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 돼"

윤성철 ysc@mbc.co.kr 2024. 4. 7.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이 시리아 주재 영사관 폭격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보복을 예고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자신했습니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7일 이스라엘군 참모진과 상황 평가 회의 후 "이스라엘은 이란을 상대로 한 어떠한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을 폭격의 배후로 지목하고 매를 맞게 될 것이라며 응징을 예고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 참모진과 상황평가 회의를 진행 중인 요아브 갈란트 국방부 장관(왼쪽) [이스라엘 국방부 제공]

이란이 시리아 주재 영사관 폭격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보복을 예고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자신했습니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7일 이스라엘군 참모진과 상황 평가 회의 후 "이스라엘은 이란을 상대로 한 어떠한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이란 영사관은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이란 혁명수비대 관계자 등 12명이 숨졌습니다.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을 폭격의 배후로 지목하고 매를 맞게 될 것이라며 응징을 예고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587132_3644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