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온 "아이유랑 같이 작업하고 싶다, 초등학생 때부터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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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온이 아이유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하온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온은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로 아이유를 꼽았다.
한해는 이를 듣고 "초등학교 때 PC방에서 들었던 기억은 평생 간다.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그 생각이 난다"며 공감했고, 하온은 "평생 저의 디바일 것 같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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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하온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온은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로 아이유를 꼽았다. 그는 "제가 멀리서나마 콜라보 아닌 콜라보를 한 적이 있는데, (박)재범이 형의 '가나다라'를 제가 작사를 했었다. 그런데 그거로는 아쉬웠다"라고 했다.
이어 "최근에 (아이유가) 컴백을 하지 않았나, 그걸 보고 '역시 아이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제가 항상 초등학교 때 학교 끝나고 PC방을 가면 '좋은 날'과 '너랑 나'가 18번이었다, 그 두 개만 계속 반복시켜놓고 게임을 하던 기억이 나서 언젠가 진짜 한번 (함께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한해는 이를 듣고 "초등학교 때 PC방에서 들었던 기억은 평생 간다.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그 생각이 난다"며 공감했고, 하온은 "평생 저의 디바일 것 같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전민준 기자 minjun8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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