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암시’ 보아 “내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예계 은퇴를 암시한 가수 보아가 자신의 계약 기간을 공개했다.
보아는 7일 자신의 SNS에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 할거예요! 걱정말아요. 내 사랑 점핑이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보아는 6일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죠?"라고 글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아는 7일 자신의 SNS에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 할거예요! 걱정말아요. 내 사랑 점핑이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보아는 6일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죠?”라고 글을 올렸다. 은퇴를 암시한 보아가 자신의 계약 기간까지 공개한 것.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00년 ‘만 13세 최연소 솔로 가수’ 타이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일본 정규 1집 앨범 ‘리슨 투 마이 하트(Listen To My Heart)’로 오리콘 차트 1위를 거머쥐었고, 한국으로 돌아와 ’넘버원(No.1)’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보아는 한일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아시아의 별’이라는 애칭으로 불려왔다.
보아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채널A ‘뉴스A’에서 자신의 인생이 영화 ‘트루먼쇼’ 같았다며 “공개된 삶을 살아야 하는 연예인들이 화풀이 대상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2월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오랜만에 연기에 도전했고, 외모에 대한 악플에 시달렸다.
보아는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했다 욕하고”라며 “하면 했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러고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마.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채림, 전 남편 가오쯔치 재회…“오해는 하지 마시길” - 스타투데이
- 블랙핑크 ‘아이스 크림’ 뮤직비디오 9억뷰 돌파 - 스타투데이
- ‘슈돌’ 최민환, 율희와 이혼 후 삼남매 홀로 케어 “제가 안하면 안되겠다 싶어” - 스타투데
- “안돼, 안 바꿔줘. 돌아가!”…천종호 판사, 소년재판에서 호통친 이유는? (‘백반기행’) - 스
- ‘사당귀’ 김호중, ‘더 심포니’ 대망의 첫 리허설…공연 목록만 ‘19곡’ - 스타투데이
- ‘눈물의 여왕’ 김지원, 김수현과 이혼했는데…달달 출근 배웅 - 스타투데이
- ‘사당귀’ 박명수 “♥한수민 위해 잠실-동두천 출퇴근 픽업+뉴욕행” - 스타투데이
- 심현석 재력 공개 “최소 OO억, 섬도 있고 땅도 있어”(‘조선의 사랑꾼’) - 스타투데이
- ‘눈물의 여왕’ 김수현♥김지원, 서로 사랑할 운명이었다 - 스타투데이
- 이상민 “20년만에 69억 빚 청산” 울컥(‘미우새’)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