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후 이미지 타격 여파?...한소희, 3년 버틴 자리 고윤정에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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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이 한소희의 뒤를 이어 농협은행의 새 얼굴이 된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고윤정이 농협은행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농협은행은 "고윤정이 농협은행의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에 트렌디함을 더해줄 모델로 적합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한소희는 농협은행 외에도 '처음처럼' 광고 모델 계약이 만료됐는데, 결국 고윤정과 김지원에게 배턴을 넘겨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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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고윤정이 한소희의 뒤를 이어 농협은행의 새 얼굴이 된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고윤정이 농협은행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농협은행은 "고윤정이 농협은행의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에 트렌디함을 더해줄 모델로 적합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 2021년 3월부터 약 3년간 강하늘,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했다. 이들이 출연한 농협은행 유튜브 영상 조회 수는 1천만~2천만 회를 육박할 정도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한소희가 농협은행과 3년 동행을 마무리할 시기에는 2주 동안의 열애로 잡음이 일었다.
한소희가 직접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했던 가운데 전 연인 혜리와 얽힌 환승 연애 설로 곤욕을 치렀고, 이 과정에서 강한 어조로 수차례 해명했던 한소희는 결국 이미지에 타격을 입게 됐다.
이후 한소희는 농협은행 외에도 '처음처럼' 광고 모델 계약이 만료됐는데, 결국 고윤정과 김지원에게 배턴을 넘겨주게 됐다.
하지만 소속사는 두 브랜드 계약을 두고 한소희가 재계약에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농협 광고는 재계약 실패가 아닌 작년 말 서로 합의 하에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결정된 것"이라며 "주류 광고도 올해 초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일찍이 협의를 마쳤다"고 열애설과 계약이 무관함을 밝혔다.
사진=ⓒ MHN스포츠 DB, 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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