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이재성, 2골 1도움‥팀 4-0 대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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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2골과 도움 1개를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재성은 다름슈타트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2분 프리킥을 머리로 떨궈 한세-올센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이재성의 활약으로 마인츠는 다름슈타트에 4대 0으로 이겼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하이덴하임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뮌헨은 후반에만 3골을 내줘 2대 3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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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2골과 도움 1개를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재성은 다름슈타트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2분 프리킥을 머리로 떨궈 한세-올센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2대 0으로 앞선 후반 35분에는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가볍게 밀어 넣어 쐐기 골을 넣었고, 4분 뒤에는 왼발 중거리 슛으로 추가 골까지 성공시켰습니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이재성의 활약으로 마인츠는 다름슈타트에 4대 0으로 이겼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5경기 만에 하이덴하임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뮌헨은 후반에만 3골을 내줘 2대 3으로 졌습니다.
김수근 기자(bestroo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ports/article/6587036_36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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