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홈런 선두가 2명이나…노시환 2G만에 또 터졌다, 151km 강속구 통타→추격의 솔로포 폭발 [오!쎈 고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거포 노시환이 또 불을 내뿜었다.
노시환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2차전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신고했다.
노시환은 0-4로 뒤진 2회초 선두로 등장, 키움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상대로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노시환은 시즌 5호포를 신고하며 최정, 한유섬(이상 SSG 랜더스), 팀 동료 요나단 페라자와 함께 홈런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척,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거포 노시환이 또 불을 내뿜었다.
노시환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2차전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신고했다.
노시환은 0-4로 뒤진 2회초 선두로 등장, 키움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상대로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2B-1S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한 뒤 바깥쪽 높은 직구(151km)를 받아쳐 고척돔의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20m. 4일 대전 롯데전 이후 이틀 만에 나온 시즌 5번째 홈런이었다.
노시환은 시즌 5호포를 신고하며 최정, 한유섬(이상 SSG 랜더스), 팀 동료 요나단 페라자와 함께 홈런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한화는 1회말 선발 펠릭스 페냐가 이형종의 선제 스리런포를 비롯해 대거 4실점했지만 노시환의 홈런이 터지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backligh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