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기름값 상승‥"국제유가 올라 당분간 상승세"

박민주 minju@mbc.co.kr 2024. 4. 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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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분이 반영되면서 전국 주유소의 평균 기름값이 2주 연속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천 647원으로 한 주 전보다 7.5원 상승했고, 경유값도 리터당 1천 540원으로 2원 올랐습니다.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천728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석유업계는 당분간 기름값 상승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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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국제유가 상승분이 반영되면서 전국 주유소의 평균 기름값이 2주 연속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천 647원으로 한 주 전보다 7.5원 상승했고, 경유값도 리터당 1천 540원으로 2원 올랐습니다.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천728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석유업계는 당분간 기름값 상승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민주 기자(minj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econo/article/6586910_364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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