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지효·채영…트와이스, 일도 ♥도 핑크빛[이슈S]

정혜원 기자 2024. 4. 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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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차' 그룹 트와이스가 일도 사랑도 '핑크빛'에 빠졌다.

데뷔 10년차에도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는 트와이스 중 지효, 채영이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채영에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지효가 윤성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트와이스가 10년차에도 더욱 공고한 인기와 영향력을 쌓아가고 있는데, 멤버들이 일과 사랑을 모두 잡는 '핑크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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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지효(왼쪽), 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데뷔 10년차' 그룹 트와이스가 일도 사랑도 '핑크빛'에 빠졌다. 데뷔 10년차에도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는 트와이스 중 지효, 채영이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지효(박지효, 27)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30)과 열애설이 불거진 것에 이어, 이번에는 채영(손채영, 25)이 가수 자이언티(김해솔, 35)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5일 채영은 자이언티와의 열애를 초고속으로 인정했다. 이날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스포티비뉴스에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역시 같은 입장을 전했다.

채영은 1999년생, 자이언티는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연이 됐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강북 일대 조용한 골목을 돌며 산책을 하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고.

특히 자이언티는 채영의 이상형과 부합해 더욱 시선을 모은다. 채영은 '마르고 아티스트 면모가 있는 남성'을 이상형으로 꼽고 있으며, 2021년 11월 유튜브 콘텐츠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채영은 "아파 보여야 한다"며 "약간 퇴폐적이고 기력 없어 보이는 남자, 약간 섹시한"이라고 밝혔다.

채영과 자이언티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채영의 이상형과 자이언티가 정확히 부합한다는 대다수의 의견이 쏟아지기도 했다.

▲ 트와이스 채영(왼쪽), 자이언티. ⓒ곽혜미 기자, Mnet

채영에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지효가 윤성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두 사람은 운동을 좋아하며,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두 사람은 차로 5분 거리에 거주 중이며, 주로 서로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인기 걸그룹 멤버와 국가대표 출신 운동선수의 열애설이 붉어지자, 많은 관심이 모였다. 그러나 JYP는 채영의 열애설을 인정한 것과는 달리 지효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는 입장을 전했지만,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사실상 인정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지효와 윤성빈은 몇 차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는 만난 적이 없지만, 지난해 10월 '환상의 짝꿍' 편에서 윤성빈과 지효의 VCR이 같은날 방영됐다. 당시 스튜디오에는 지효만 출연해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 트와이스 지효(왼쪽), 윤성빈. ⓒ곽혜미 기자

특히 트와이스가 10년차에도 더욱 공고한 인기와 영향력을 쌓아가고 있는데, 멤버들이 일과 사랑을 모두 잡는 '핑크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2015년 첫 번째 미니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로 데뷔했으며, 이후 '치어업', '티티', '시그널', '왓 이즈 러브', '라이키', '예스 오어 예스', '팬시', '필 스페셜', '알콜 프리' 등 수많은 명곡을 발매했다. 특히 최근 이들은 열세 번째 미니앨범 '위드 유-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며, 데뷔 10년차에도 커리어 하이를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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