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저지주서 규모 4.8 지진…뉴욕서도 진동 감지
이지헌 2024. 4. 5. 2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인근 뉴욕시까지 진동이 감지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께 뉴저지주 헌터돈 카운티 지역에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직후 뉴욕시 맨해튼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게 느껴졌다고 주민들은 전했다.
뉴욕시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접수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인근 뉴욕시까지 진동이 감지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께 뉴저지주 헌터돈 카운티 지역에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5.0㎞였다.
지진 발생 직후 뉴욕시 맨해튼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게 느껴졌다고 주민들은 전했다.
뉴욕시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접수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미 뉴저지주 규모 4.7 지진 [USGS 홈페이지 화면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05/yonhap/20240405234942295qwsn.jpg)
p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태안서 해수욕장 산책하러 간 30대 바다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미국서 강도죄 14년 복역하고 한국군 입대?…법원 "면제 대상" | 연합뉴스
- '30대 남성-초등생' 무인텔 혼숙 막지 못한 업주 입건 | 연합뉴스
- 순천 화포항 인근 갯벌서 3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 연합뉴스
- 법원 "태안 기름유출 복구 단체들, 기금 2천800억원 반환해야" | 연합뉴스
-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 연합뉴스
- 이름은 '히틀러 무솔리니'…페루 소도시 시장 선거서 당선 유력 | 연합뉴스
- 지게차 흔들어 직원 3.2m 아래로 추락…업체 대표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