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가격 8개월 만에 반등...유지류 가격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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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개월간 하락세를 나타냈던 세계 식량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지난달 세계 식량 가격지수가 118.3으로 전월 대비 1.1%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해 7월 124.6을 기록한 이후 7개월째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달 반등했습니다.
품목별로 유지류 지수가 전월 대비 8% 상승하며 전체적인 식량 가격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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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개월간 하락세를 나타냈던 세계 식량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지난달 세계 식량 가격지수가 118.3으로 전월 대비 1.1%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해 7월 124.6을 기록한 이후 7개월째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달 반등했습니다.
품목별로 유지류 지수가 전월 대비 8% 상승하며 전체적인 식량 가격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제품 지수는 치즈와 버터 가격 강세로 2.9% 올라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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