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뉴에이지 피아노의 일본인 거장

2024. 4. 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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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음악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일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다.

공대 출신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의 길을 걸었다.

영화 '달콤한 인생'의 OST로 유명한 '로망스'를 비롯해 '웜 어펙션' 등 수많은 자작곡을 내놓으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 왔다.

프랑스 메츠 국립 오케스트라의 금관 파트 단원들이 오는 27일(토) 부천아트센터에서 특별 가족음악회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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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음악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일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다. 공대 출신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의 길을 걸었다. 영화 ‘달콤한 인생’의 OST로 유명한 ‘로망스’를 비롯해 ‘웜 어펙션’ 등 수많은 자작곡을 내놓으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 왔다. (정답은 하단에)

 티켓 이벤트 : 프랑스 메츠 국립 악단의 브라스 앙상블


프랑스 메츠 국립 오케스트라의 금관 파트 단원들이 오는 27일(토) 부천아트센터에서 특별 가족음악회를 펼친다. 클래식, 샹송, 영화 OST, 신나는 팝 메들리 등을 금관악기만의 매력으로 선보인다. 21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5명을 뽑아 S석 2장씩을 준다. 당첨자 발표는 22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유키 구라모토)

 꼭 읽어야 할 칼럼

● 객석 전체가 회전하는 장이머우 감독의 무대


장이머우 감독의 ‘인상대홍포’는 중국 우이산에서 열린 실경 공연으로 역사와 차문화를 결합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360도 회전 객석을 통해 옥녀와 대왕암의 전설, 우이산의 대홍포 차 스토리를 파노라마처럼 선보인다. 수려한 대자연의 절경과 화려한 조명으로 ‘색채 마법사’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 한중연문화관장 박종영의 ‘아트차이나’

● '매혹당한 사람들'에서의 여성 주도 러브신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여성 주도의 섹스신이 특징이다. 여성들이 남성 존을 유혹하고 최종적으로 그를 처벌하는 내용으로 성 역할과 욕망에 대한 탐구를 담고 있다. 이는 시대적 변화와 페미니즘의 반영이지만 여성성의 원초적 표현에 대한 재고를 요구한다. - 영화평론가 김효정의 ‘금지된 영화 욕망의 기록’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in 관악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in 관악’이 오는 21일 서울 관악아트홀에서 열린다. 도니체티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장조’, 라벨 ‘현악 4중주 F장조’ 등을 연주한다.

● 뮤지컬 - 더 트라이브


서울시뮤지컬단의 ‘더 트라이브’가 이달 19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한다. 거짓말을 하는 순간 고대 부족이 나타나는 코미디극이다.

● 전시 - 마릴린 민터 개인전


마릴린 민터의 개인전이 27일까지 리만머핀 서울에서 열린다. 여성의 얼굴, 입과 입술 이미지를 신비롭고 매혹적으로 묘사한 그의 신작 회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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