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3’ 서경, 진실게임 中 눈물 “주원과 데이트하면 흔들릴 것 같아”… 유정 ‘씁쓸’

박유영 2024. 4. 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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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과 주원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이 질문을 받은 모두가 X를 선택했지만, 서경은 "X와 데이트를 하면 마음이 흔들릴 것 같다"라며 광태를 선택했다.

또한 유정은 서경에게 "X가 다른 사람이랑 잘 돼도 응원해 줄 수 있는지" 물었고, 서경은 질투하는 표정으로 "응원은 못 해줄 것 같다. 안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서경은 "주원이 이름 부르는 것 자체가 떨리고 되게 슬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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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과 주원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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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공개된 TVING 오리지널 ‘환승연애3’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서로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진실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입주자들은 제주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진실 게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첫 질문은 유정이 혜원에게 “마지막 데이트를 한다면 누구랑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었고, 혜원은 휘현을 선택했다. 이 질문을 받은 모두가 X를 선택했지만, 서경은 “X와 데이트를 하면 마음이 흔들릴 것 같다”라며 광태를 선택했다.

이어 주원은 남성 입주자 중 이성으로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지 물었고, 서경은 그렇다고 답했다. 서경의 단호한 답변에 주원은 ‘안되는구나… 놔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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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정은 서경에게 “X가 다른 사람이랑 잘 돼도 응원해 줄 수 있는지” 물었고, 서경은 질투하는 표정으로 “응원은 못 해줄 것 같다. 안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뒤이어 서경은 질문을 넘겨받았지만, 주원의 이름을 말함과 동시에 울음을 터뜨렸다.

서경은 “주원이 이름 부르는 것 자체가 떨리고 되게 슬펐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보다 마음에 든 이성이 있었냐고 물었지만 주원은 아니라고 답했다. 둘의 모습에 유정은 “마음이 좋진 않았다”, “진실을 마주해야 된다는 것이 약간 슬프기도 했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TVING 오리지널 ‘환승연애3’는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 TVING에 공개된다.

iMBC 박유영 | 화면캡쳐 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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