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3’ 서경, 진실게임 中 눈물 “주원과 데이트하면 흔들릴 것 같아”… 유정 ‘씁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경과 주원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이 질문을 받은 모두가 X를 선택했지만, 서경은 "X와 데이트를 하면 마음이 흔들릴 것 같다"라며 광태를 선택했다.
또한 유정은 서경에게 "X가 다른 사람이랑 잘 돼도 응원해 줄 수 있는지" 물었고, 서경은 질투하는 표정으로 "응원은 못 해줄 것 같다. 안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서경은 "주원이 이름 부르는 것 자체가 떨리고 되게 슬펐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경과 주원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5일 공개된 TVING 오리지널 ‘환승연애3’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서로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진실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입주자들은 제주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진실 게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첫 질문은 유정이 혜원에게 “마지막 데이트를 한다면 누구랑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었고, 혜원은 휘현을 선택했다. 이 질문을 받은 모두가 X를 선택했지만, 서경은 “X와 데이트를 하면 마음이 흔들릴 것 같다”라며 광태를 선택했다.
이어 주원은 남성 입주자 중 이성으로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지 물었고, 서경은 그렇다고 답했다. 서경의 단호한 답변에 주원은 ‘안되는구나… 놔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생각에 잠겼다.



또한 유정은 서경에게 “X가 다른 사람이랑 잘 돼도 응원해 줄 수 있는지” 물었고, 서경은 질투하는 표정으로 “응원은 못 해줄 것 같다. 안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뒤이어 서경은 질문을 넘겨받았지만, 주원의 이름을 말함과 동시에 울음을 터뜨렸다.
서경은 “주원이 이름 부르는 것 자체가 떨리고 되게 슬펐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보다 마음에 든 이성이 있었냐고 물었지만 주원은 아니라고 답했다. 둘의 모습에 유정은 “마음이 좋진 않았다”, “진실을 마주해야 된다는 것이 약간 슬프기도 했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iMBC 박유영 | 화면캡쳐 TVING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환승연애3’ 서경 “X와 재회하기 싫지만 놓고 싶지 않아”… 주원 ‘황당’
- ‘환승연애3’ 상정 “X와 결혼 전제로 만나… 서경과 데이트 화났다” 눈물
- ‘환승연애3’ 유정, X는 男 메기 창진… “미안하다는 말만 떠올라” 눈물
- ‘환승연애3’ 서동진, 송다혜 문자 받은 후 “이제 나한테 문자 안 보냈으면” 진심 고백
- ‘환승연애3’ 주원X서경, 사소한 이유로 시작한 말다툼→3년 연애 끝... “서로의 잘못이었다”
- ‘환승연애3’ 출연진 8명, 의외의 직업 공개에 깜짝… CEO, 모델, 가수도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