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현직 시의원이 사전투표 독려 현수막 훼손

이태현 2024. 4. 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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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시의원이 사전투표 독려 현수막을 훼손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늘(5) 오전 11시쯤 충주시 칠금동의 한 사거리에서 누군가 사전투표 독려 현수막을 훼손하고 있는 영상을 제보 받았고,

영상 속 인물이 국민의힘 소속 현직 시의원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도 영상 속 인물이 시의원인 점은 확인됐으며, 재물손괴 혐의 적용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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