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박명수, 투어스 '신유' 변신..."5세대 아이돌? 父 처럼 보여"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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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투어스 리더 신유로 변신했다.
제작진은 "오늘 특별히 코디님께 '5세대 남자 아이돌 처럼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하자, 박명수는 "5세대 아이돌 아버지처럼 해준 것 같다"며 웃었다.
이날 박명수는 그룹 투어스 리더 신유의 복장을 그대로 따라 입었다.
이어 박명수는 '신유' 이름 맞히기에 도전, "ㅇ자 들어가는 이름이 어울릴 것 같다"며 '연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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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투어스 리더 신유로 변신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첫 만남 잘 안된 것 같은데 어떡하냐'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5세대 아이돌 스타일로 등장, 제작진은 "5세대 남자 아이돌 이름 맞히기를 하려고 한다"고 했다. 박명수는 '5세대 아이돌 아시는 분 있냐'는 질문에 "없다"며 갑자기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 의자춤을 따라춰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오늘 특별히 코디님께 '5세대 남자 아이돌 처럼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하자, 박명수는 "5세대 아이돌 아버지처럼 해준 것 같다"며 웃었다. 이날 박명수는 그룹 투어스 리더 신유의 복장을 그대로 따라 입었다. 신유의 모습을 본 박명수는 "너무 다르다. 나는 앞에 머리가 없어서 끌어서 당긴게 여기다"며 뒷머리 대출 이슈 멘트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박명수는 '신유' 이름 맞히기에 도전, "ㅇ자 들어가는 이름이 어울릴 것 같다"며 '연유'라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는 '신유'라는 말에 아쉬워하며 "어떻게 이렇게 되냐"며 웃었다. 이어 투어스 멤버 '도훈'을 '동규', '경민'을 '준민'라고 말한 박명수는 "비슷하지 않냐. 이러다가 점쟁이 될 것 같다"며 호들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명수는 투어스 챌린지에도 도전, "못한다"면서도 얼추 비슷한 동작을 선보여 제작진으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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