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된 로버트 패틴슨♥수키 워터하우스, 꽁꽁 싸맨 아기 첫 공개[할리웃톡]
박효실 2024. 4. 5. 17:31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청춘스타 로버트 패틴슨(37)의 아기가 공개됐다.
로버트 패틴슨의 아내 수키 워터하우스(32)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아기 사진을 처음으로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달 말 첫 아이를 출산했다.
사진 속에서 워터하우스는 작은 핑크가 그려진 아기담요로 아기를 안은 모습. “천사의 세상으로 온 걸 환영해”라는 글로 출산의 기쁨을 드러냈다.
패틴슨과 워터하우스는 지난 2018년부터 교제해왔고, 지난해 초부터 영국 런던에서 함께 살기 시작했다. 연말께 워터하우스가 볼록해진 배를 드러내며 임신이 알려졌다.

가수 겸 배우인 워터하우스는 지난해 12월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코로나 캐피털 페스티벌’에서 임신을 밝혔다. 아빠가 되기에 앞서 패틴슨은 약혼식을 올렸다.
한편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전 세계 소녀팬들을 사로잡았던 로버트 패틴슨은 극 중 상대역이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주목받았지만 4년여만에 결별한 바 있다.
패틴슨과 결별 후 양성애자로 커밍아웃한 스튜어트는 3세 연상의 딜런 마이어와 교제 중으로 스튜어트 역시 곧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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