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벚꽃이야?…최수호, 꽃도령 미모 발산
윤소윤 기자 2024. 4. 5. 17:17

가수 최수호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미스터트롯2’로 이름을 알린 최수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호는 회색 후드티를 착용한 채 대학생 다운 풋풋한 비주얼을 뽐냈다. 앳된 미소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공략했다.
이에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누가 벚꽃이야” “벚꽃과 사람의 경계가 어딘지 구별이 안 가네” “꽃 사진 정말 예쁘다. 사람은 안 보이는데?” “미모 열일, 벚꽃보다 예쁜 건 반칙”이라며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수호는 2002년에 태어나 판소리를 전공했다. 지난 2023년 3월 16일 종영한 TV조선의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면서 최종 5위를 기록했다. 그는 당시 ‘트롯 밀크남’이라는 별명과 함께 시원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능력을 맘껏 뽐냈다.
또 최수호는 지난 3월 2일 첫 디지털 싱글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을 발매했다.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은 설레는 봄,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설렘을 노래한 곡이다. 경쾌한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과 사랑스러운 가사가 최수호의 달콤한 보이스와 부드럽게 어우러졌다.
윤소윤 온라인기자 yoonsoyo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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