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디 찍었게?"..송가인→데프콘, '정치색' 논란 없는 투표룩 화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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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지방 선거, 국회의원 선거 등 선거철만 되면 연예인들의 '투표인증샷'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다.
일부 스타들은 의도치 않은 포즈와 옷 색깔로 특정 정당 혹은 후보를 지지한다는 논란을 사기도 한다.
'트로트 여신' 송가인은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장에서 입은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소녀시대 효연 역시 지난 2018년 6월 13일 지방선거 투표에 검은색 옷차림의 패션으로 등장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투표 인증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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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전하나 기자] 대통령 선거, 지방 선거, 국회의원 선거 등 선거철만 되면 연예인들의 '투표인증샷'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다. 일부 스타들은 의도치 않은 포즈와 옷 색깔로 특정 정당 혹은 후보를 지지한다는 논란을 사기도 한다. 이에 센스 넘치는 패션을 선보여 유쾌함을 선사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트로트 여신' 송가인은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장에서 입은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투표소에 나타난 송가인은 마스크부터 셔츠, 재킷, 바지, 신발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얀색으로 깔맞춤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투표 완료 인증이어라!"라면서 올화이트 패션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힙합 비둘기'라는 별명을 가진 래퍼 데프콘(본명 유대준)은 알록달록한 패션으로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으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22년 3월 9일 데프콘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투표하고 왔습니다. 여러분도 잊지 말고 꼭 투표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많은 이의 관심을 끌었다.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흰색, 검은색이 섞인 점퍼를 입은 그는 옷 색깔은 물론, 포즈에서도 어떤 논란도 만들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돋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네티즌은 데프콘이 주요 정당의 색깔이 모두 들어간 옷을 입고 어떤 포즈도 취하지 않은 채 인증샷을 올린 것에 박수를 보내며 "역시 평화의 상징, 힙합 비둘기답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검은색 옷을 차려입어 무난하게 논란을 피한 스타들도 있다.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지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혜리는 검은 캡모자에 검은 티셔츠를 매칭해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 혜리는 "꼭 투표하세요!"라는 짧은 글귀로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효연 역시 지난 2018년 6월 13일 지방선거 투표에 검은색 옷차림의 패션으로 등장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투표 인증 사진을 남겼다. 효연은 검정 벙거지 모자에 검은 티셔츠를 입고 투표 도장을 찍은 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전하나 기자 jhn@tvreport.co.kr / 사진= 송가인·데프콘·혜리·효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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