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첨단인재 양성 'K-디지털 트레이닝' 210개 과정 추가

최다현 2024. 4. 5. 1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상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을 공모해 126개 기관의 210개 훈련과정이 추가됐다고 5일 밝혔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신기술 분야 선도기업과 민간 훈련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는 직업훈련사업이다.

정부는 지난해 말 마련한 K-디지털 트레이닝 혁신방안에 따라 올해부터 훈련 분야를 확대하고 재직자와 사업주까지 훈련 대상에 포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상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을 공모해 126개 기관의 210개 훈련과정이 추가됐다고 5일 밝혔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신기술 분야 선도기업과 민간 훈련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는 직업훈련사업이다. 고용부는 이번에 추가된 훈련과정을 포함해 올해 총 5만7689명의 디지털·첨단분야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올해는 한화오션, 현대로템, 두산로보틱스 등의 기업도 새롭게 참여해 기업의 실제 인력수요를 반영한 고숙련 훈련을 제공한다.

정부는 지난해 말 마련한 K-디지털 트레이닝 혁신방안에 따라 올해부터 훈련 분야를 확대하고 재직자와 사업주까지 훈련 대상에 포함했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