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대선때처럼 부산서 사전투표…김건희 여사는 불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5일 오전 부산 강서구 명지1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사전투표소가 있는 3층 강당으로 이동해 관외 사전투표 방법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윤 대통령은 투표를 마친 뒤 투표소에 있는 관계자들에게 "수고 많으십니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대통령 사전투표에는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 이도운 홍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도 동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22회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5일 윤석열 대통령이 부산 명지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있다. [이승환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05/mk/20240405115101604asdy.jpg)
지난 2022년 3월 대선 당시 부산 남구청에서 사전투표를 한 데 이어 이번에도 부산에서 투표한 것이다. 그 해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
이날 윤 대통령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사전투표소가 있는 3층 강당으로 이동해 관외 사전투표 방법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이후 윤 대통령은 줄을 서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투표용지를 받았다.
윤 대통령은 기표소로 이동해 투표를 마친 뒤, 투표지를 접어 준비된 회송용 봉투에 밀봉하고 투표함에 넣었다. 윤 대통령은 투표를 마친 뒤 투표소에 있는 관계자들에게 “수고 많으십니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대통령 사전투표에는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 이도운 홍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도 동행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투표는 주권자의 권리 행사일 뿐만 아니라 책무이기도 하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투표를 독려한 바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영 아니올시다” KBS 전국노래자랑에 뿔난 시민들…부랴부랴 녹화 연기, 무슨 일? - 매일경제
- “중국인은 우리 땅 사지마”…30여곳 법에 못박은 이유 있다는데 - 매일경제
- 황운하, ‘한동훈 아들 학폭 의혹’ 기자회견 돌연 취소 - 매일경제
- “다이소도 아닌데”…단돈 천원도 안되는 상품 쏟아지는 곳 어디 - 매일경제
- 한소희·이강인도 달고 다니네…요즘 너도나도 산다는 ‘이것’ 난리 - 매일경제
- “일찍일찍, 이 표현 문제없다고?”…개인 현수막이라지만 ○○당 떠오른다는데 - 매일경제
- 이러다 진짜 ‘11만전자’?…“웃어도 되나요” 삼전 주주들 기대감 ‘쑥’ - 매일경제
- “나오기만 하면 족족 팔린다”…매매는 싫다는 ‘이곳’ 경매는 좋다는데 왜? - 매일경제
- 전공의 호소 경청한 尹 "의대 증원 논의때 입장 존중할 것" - 매일경제
- “처음부터 포수였으면 지금 150억 선수일 텐데…” ‘천재 타자’ 뒤늦게 적성 찾나, 마스크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