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연이은 열애설...채영♥자이언티만 인정 [종합]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4. 4. 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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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의 연이은 열애설이 터졌다.

멤버 지효에 이어 채영까지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입장 대응이 달라 눈길을 끈다.

5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4년이 흘러 어느덧 선배급 아이돌그룹이 된 트와이스의 막내 채영의 새 열애설은 빠른 인정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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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를 인정한 트와이스 채영, 자이언티. 사진ㅣ스타투데이 DB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의 연이은 열애설이 터졌다. 멤버 지효에 이어 채영까지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입장 대응이 달라 눈길을 끈다.

5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불과 1주일 전 터진 지효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전한 입장과는 사뭇 다른 입장 뉘앙스다.

JYP 측은 채영의 열애 여부에 대해서만 명확히 한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채영의 열애설은 지난 2020년 11월 있었던 타투이스트 침화사 이후 두 번째다. 당시 JYP 측은 어떠한 입장 없이 침묵으로 일관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이후 4년이 흘러 어느덧 선배급 아이돌그룹이 된 트와이스의 막내 채영의 새 열애설은 빠른 인정으로 마무리했다.

채영의 이번 열애설을 첫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채영의 지인 소개로 만나 동료 이상의 감정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한남동과 연희동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둘 다 아티스트로서 좋은 음악들로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열애설에도 응원의 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묘한 느낌이 이미지가 비슷하네요”, “자이언티, 재밌게 잘 해줄거 같은 남자”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채영은 지난 2015년 트와이스의 막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팀은 ‘낙낙’, ‘치얼 업’, ‘티티’, ‘시그널’, ‘라이키’, ‘왓 이즈 러브’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국내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트와이스는 미국, 일본 등 전 세계를 돌며 스타디움 콘서트를 개최, 변함없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이달 초 13번째 미니앨범 ‘위드 유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자이언티는 지난 2011년 4월 ‘클릭 미’로 데뷔한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후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노 메이크 업’, ‘콤플렉스’ 등 다양한 히트곡들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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