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현재이자 미래' 발베르데 노리는 리버풀....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1245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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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데려오려 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은 발베르데 영입으로 미드필더진을 바꾸기로 했고 클럽 레코드에 해당하는 제안을 레알 마드리드에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여러 선수를 영입했지만 리버풀은 미드필더진을 더 강화하기 위해 발베르데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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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데려오려 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은 발베르데 영입으로 미드필더진을 바꾸기로 했고 클럽 레코드에 해당하는 제안을 레알 마드리드에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발베르데는 주드 벨링엄, 오렐리앙 추아메니,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와 함께 중원의 현재이자 미래로 평가받는 선수다. 그는 2016년 7월 우루과이 리그 페냐롤에서 레알 마드리드 B팀인 레알 카스티야로 이적했다. 유망주 시절 그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발베르데는 2018년 7월 1군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18/19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25경기에 나섰다. 2019/20시즌에는 44경기 2골 5도움, 2020/21시즌에는 33경기 3골 1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2021/22시즌에는 46경기 1골 2도움으로 입지를 늘렸다.


지난 시즌 발베르데는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이 이전보다 발전했다. 그는 2022/23시즌 56경기 12골 7도움으로 19골에 직접 관여했다. 이번 시즌 발베르데는 42경기 1골 8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오사수나전에서 3도움을 올리며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하기도 했다.
발베르데를 노리고 있는 구단은 리버풀이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 때 대대적으로 중원을 개편했다. 기존 자원이었던 조던 헨더슨, 파비뉴, 제임스 밀너, 나비 케이타 등이 떠났다. 이들의 자리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엔도 와타루, 라이언 흐라번베르흐 등이 대신했다.
여러 선수를 영입했지만 리버풀은 미드필더진을 더 강화하기 위해 발베르데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팀토크’에 의하면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에 1억 5,000만 유로(한화 약 2,197억 원)를 제안했다. 이는 리버풀 역대 최고 기록인 다윈 누녜스의 8,500만 유로(한화 약 1,245억 원)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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