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레이, 4월 솔로 컴백…한국서 앨범 활동도 [공식]
이민지 2024. 4. 5. 07:4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엑소(EXO) 출신 레이가 4월 중순 컴백한다.
레이는 지금까지 10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했으며,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로는 '빌보드 200' 차트 25위 안에 진입한 최초의 중국 가수로,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다.
4억 달러 이상의 박스오피스를 가진 영화 '고주일척'에 주연으로 출연해 배우로 거듭났고,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팝스타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 등과 협업하는 등 중국은 물론 미국, 일본 등지에서 전방위로 활약했다.
4월 중순 글로벌 컴백 소식을 알린 레이는 이번 음반의 한국어 버전 앨범을 발매한다. 또 레이는 오래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한국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레이의 한국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인연을 맺었던 정창환 프로듀서가 이끄는 n.CH엔터테인먼트가 전격지원사격 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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