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첫 만남 여운 가시기 전 ‘이 끌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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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여운이 가시기도 전, '이 끌림' 무섭다.
하이브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데뷔 2주차 케이(K)팝 천하통일을 이룰 기세다.
아일릿은 최근 발간한 써클차트 '글로벌 케이(K)팝 차트 위클리'에서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로 정상에 등극, 올해 첫선을 보인 남녀 신예 가운데 데뷔 동시 1위를 차지한 '최초 타이틀'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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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틱’ 핑거 안무 밈 유행
초동 38만장 돌풍, 더 거세져

하이브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데뷔 2주차 케이(K)팝 천하통일을 이룰 기세다. 발매 당일부터 1주일간 앨범 판매 추이를 일컫는 초동 38만 장을 돌파, 걸그룹 데뷔 음반 사상 최다 기록을 쓰더니 각종 음악 차트에서도 유의미한 성적을 잇달아 쏟아내며 “슈퍼 이끌림”을 현실화하고 있다.
국내 유력 대중음악 순위표 가운데 하나 써클차트가 대표적인 경우. 아일릿은 최근 발간한 써클차트 ‘글로벌 케이(K)팝 차트 위클리’에서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로 정상에 등극, 올해 첫선을 보인 남녀 신예 가운데 데뷔 동시 1위를 차지한 ‘최초 타이틀’을 갖게 됐다.
이 같은 기록 수립은 초동 38만 장 돌파로 어느 정도 예견됐던 상황. 해당 수치는 ‘한 지붕 자매 그룹’ 르세라핌, 뉴진스의 종전 기록을 2년여 만에 경신한 것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르세라핌, 뉴진스 이후 ‘제3대 슈퍼 신예’의 탄생을 가져온 동력은 데뷔 음반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 열풍에 있다. 후렴구 일부인 “슈퍼 이끌림”이 유행어 등극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손가락 다섯 개를 활용한 일명 ‘핑거 안무’는 SNS 상 밈(Meme)으로 급속 확산되며 ‘어벤져스발 핑거 스냅’ 이후 가장 유명한 동작이 될 기세다.
아일릿의 ‘이끌림 열풍’은 하이브란 한 지붕 아래 주력 레이블 플레디스가 내놓은 남성 신예 ‘투어스 신드롬’과도 맞물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세븐틴 동생 그룹’이란 후광을 안고 올 초 출발한 투어스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메가 히트에 힘입어 ‘조기 자립’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또한 후렴구를 베이스로 한 안무 따라하기 이른바 ‘커버 댄스 챌린지’가 각종 SNS상에 들불처럼 번지며 유행을 크게 견인한 바 있다.
허민녕 스포츠동아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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