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박건욱까지…4·10총선서 첫 투표권 얻은 K팝 아이돌은 [N초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일이 밝았다.
4·10총선의 사전 투표는 5일과 6일 이틀간 실시되며 본 투표일은 10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는 이틀간 전국 3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일이 밝았다. 4·10총선의 사전 투표는 5일과 6일 이틀간 실시되며 본 투표일은 10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이번 4·10총선를 통해 생애 첫 투표 권한을 받은 이들은 지난 2022년 6월 1일 펼쳐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뒤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 2004년 6월 3일 이후부터 2006년 4월 11일 사이에 태어난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최근 글로벌한 사랑을 받는 핫한 K팝 아이돌 중에도 이 기간 출생자들은 많다.
걸그룹 아이브 중에는 두 명이 처음 투표권을 행사한다. 장원영과 리즈가 그 주인공이다.
엔믹스의 배이도 생애 첫 선거를 할 수 있게 됐다. 스테이씨의 재이도 2004년생으로 이번 선거를 통해 처음 투표할 기회가 생겼다.

보이 그룹 중에도 2004년생인 트레저의 박정우 및 보이넥스트도어의 이한이 투표권이 생겼다.
2005년생인 제로베이스원의 박건욱과 투어스의 도훈, 최영재, 트레저의 소정환, 이븐의 문정현, NCT 위시의 재희도 생애 첫 투표를 할 수 있게 됐다. 2006년생인 그룹 투어스의투어스의 지훈 역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는 이틀간 전국 3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윤복희 "2번 결혼,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임신 금지' 조항 때문"
- "쓰레기통 얼음 뒤져 생선 요리 위에"…광장시장 또 구설수
- '16일 결혼' 최준희 "속 꽉 찬 왕자님 11번 찍어 내가 데려간다"…예비신랑 공개
- "기획사 대표와 사귀면 센터 된다"…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충격 폭로
- "당근 알림 울렸다고 '거지' 취급"…친정과 절연한 여성 '분통'
- 최귀화 "난 6년째 0%, 애들은 적립식으로 290% 수익률" 계좌 깜짝 공개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초1 아이 볼에 '피멍' 손자국 남긴 교사 논란…"이게 훈육 맞나요?"
- "수족구병 같은 전염성 질병에도 '아이 심심해서' 등원" 유치원 교사 한숨
- 예정화, 9년만에 SNS로 전한 근황…인형급 미모·몸매에 남편 마동석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