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럭셔리 캠핑차 타고 촬영장 출근 해명 “겉만 멋있어”(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신양이 배우들 사이에서도 유명했던 럭셔리 캠핑카 출퇴근에 대해 해명했다.
4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157회에서는 자매들이 화가로 전향한 배우 박신양을 만났다.
이날 박원숙은 "뭐 하나 물어도 되냐. 촬영할 때 우리가 생각하는 밴이 아니라 너무나 럭셔리한 큰 차도 소유하고 배우로서의 위상을 높여줬다고 하더라. 배우들끼리 얘기했다"면서 왜 캠핑카를 타고 다녔는지 질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신양이 배우들 사이에서도 유명했던 럭셔리 캠핑카 출퇴근에 대해 해명했다.
4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157회에서는 자매들이 화가로 전향한 배우 박신양을 만났다.
이날 박원숙은 "뭐 하나 물어도 되냐. 촬영할 때 우리가 생각하는 밴이 아니라 너무나 럭셔리한 큰 차도 소유하고 배우로서의 위상을 높여줬다고 하더라. 배우들끼리 얘기했다"면서 왜 캠핑카를 타고 다녔는지 질문했다.
박신양은 "제가 드라마를 하는데 98%를 출연하는 거다. 자꾸만 장면을 집어넣는 거다. 집에를 못 가는 거다. 집에 갔다간 너무 피곤해서 졸려서 늦으니까 '무슨 방법이 있냐. 그냥 여기서 자자'고 한 거다. 캠핑카를 놓고 그냥 잤다. 아침에 스태프가 오니까 한시간이라도 회의할 시간을 벌어서 거기서 회의를 하고 또 찍고, 대본이 안 나오는 경우는 거의 매번이니까 그냥 거기서 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허리도 제가 부상을 입어서 틈만 나면 누워있어야 했다"며 "거기 덥고 시끄럽고 춥고 그래서 겉만 멋있지 속에서는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했고 박원숙은 "'배우는 저래야 돼'하면서 봤는데 실상은 춥고 덥고 몸이 아프고 그랬네"라며 몰랐던 속사정에 안타까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폭행 현장에 유명 연예인 있었다” 학폭 제보자 추가 폭로 [종합]
- 안정환 딸 리원, 칸쿤 해변 과감한 비키니 자태‥미코 엄마 똑닮았네
- 故남일우 영면, 아내 김용림·아들 남성진 눈물로 마지막 길 배웅 [종합]
- 김종국, 송지효 격한 안김에 갈 곳 잃은 매너손 “너무 세게 안는 거 아냐”(런닝맨)[결정적장면]
- “억울한가요?” 송하윤 조병규 김히어라 학폭 논란, 가장 잘 나갈 때 터졌다
- “난 상간녀 아니다” 황정음이 저격한 A씨, 무고한 피해자였다
-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더 밝아진 근황 “지나가 버린 것들”
- 김승현 딸 수빈, 24살 차이 동생에 질투? “버려질까 두려워” 눈물 (금쪽)[결정적장면]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보디프로필 준비 “키 170㎝ 50㎏→43㎏까지 뺄 거야”
- 자녀 학비만 6억…전지현 김남주 유진 현영 ★ 선택한 ‘국제학교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