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에 국제유가 고공행진…브렌트유 90달러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 공급 불안이 확산하면서 국제유가가 90달러 선을 돌파했다.
4일(현지시각) 오후 3시15분 기준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일 대비 1.13달러(1.32%) 오른 배럴당 86.56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전일대비 1.37달러(1.53%) 상승한 배럴당 90.72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WTI는 19%, 북해산 브렌트유는 16% 급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 공급 불안이 확산하면서 4일(현지시각) 국제유가가 90달러 선을 돌파했다. 사진은 지난달 19일 서울시내 주유소. 2024.04.05. jhope@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05/newsis/20240405043717481jwrd.jpg)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 공급 불안이 확산하면서 국제유가가 90달러 선을 돌파했다.
4일(현지시각) 오후 3시15분 기준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일 대비 1.13달러(1.32%) 오른 배럴당 86.56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전일대비 1.37달러(1.53%) 상승한 배럴당 90.72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중동 사태와 OPEC+(OPEC+러시아)의 감산 유지 결정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스라엘 일간 예루살렘포스트는 이번 주 초 이스라엘의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 건물 폭격에 이란이 보복을 천명하면서 해외 이스라엘 외교 시설 보호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올해 들어 WTI는 19%, 북해산 브렌트유는 16% 급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
- '전처 빚 17억' 3년 만에 갚은 김구라 "사랑했지만 이혼했다"
- 정은표, 서울대 다니는 아들 근황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