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이제훈 설립 기획사로 옮긴 이유 “신뢰 가는 학벌” 이제훈 “한예종 졸업 못 했다”(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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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가 이제훈의 학벌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 담겨 웃음을 안겼다.
배우 이동휘가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제훈 소속사로의 이적 배경에 대해 이제훈의 믿음직한 이미지가 크게 작용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자신의 회사에 자신도 소속되어있다는 사실을 언급한 이제훈은 "제가 차린 회사에 저도 소속돼 있지만 저의 조건보다 이동휘 배우의 조건이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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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한예종 1년 다녀…졸업 못 해”
배우 이동휘가 이제훈의 학벌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 담겨 웃음을 안겼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게재된 ‘친구 소개는 핑계고 ㅣ EP.41’ 영상에서는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동휘는 이제훈과의 만남에서 주로 자신이 말을 많이 하고 이제훈 대표가 잘 들어주는 타입이라며 회사를 옮기게 된 계기로 “제훈이 형이 정말 뭔가 모르게 신뢰가 가는 얼굴, 신뢰가 가는 코, 신뢰가 가는 학벌”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이제훈에 “얘가 졸업에 민감하다”고 알리자 이동휘는 “제가 그래서 찰나에 차갑게 대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그럴 수 없다고 판단한 건 대표님이라서”라는 속마음을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대표님한테 그런 표정을 지었다가는”이라며 말을 흐렸다.
유재석은 회사 대표의 입장에서 이동휘가 컨트롤 하기 어떤지에 대해 질문했고 이제훈은 계약 과정부터 쉽지만은 않았다고 밝혔다. 자신의 회사에 자신도 소속되어있다는 사실을 언급한 이제훈은 “제가 차린 회사에 저도 소속돼 있지만 저의 조건보다 이동휘 배우의 조건이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이동휘는 “오늘 잠깐 사이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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