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금부터 차별화 요소까지 아스달 연대기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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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넷마블의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미디어 대상 Q&A를 진행했다.
세력간 다툼 중 기존 게임과 차별화되는 요소에 대해 장PD는 "전쟁류 MMORPG의 양상은 결국 최고 위치에 있는 한 길드가 모든 권력을 갖고 이에 반하는 그룹들이 있고 나머지 이용자들은 일반적인 파밍게임으로 흘러간다. 저희 게임은 필드를 지나가다 같은 아스달이 있다면 지켜주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이어진다. 아스달의 최고 수장인 총세력장의 연맹에 해당하는 이용자층, 총세력장이 되고 싶어하는 이용자들이 같은 세력원들을 위한 플레이를 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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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솔 기자) 4일, 넷마블의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미디어 대상 Q&A를 진행했다. 장소는 구로구 넷마블 사옥.
Q&A에서 유저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은 크게 세 가지였다. 과금성은 어떤지(BM/과금/확률형 아이템), 'PVP 위주'인지(세력전 등), 그리고 재밌는 요소는 무엇인지(게임성)였다.
이번 기사에서는 '과금성'에 대한 내용을 종합했다.
개발자인 넷마블에프엔씨 장현진 PD(좌), 사업 담당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우)이 각각 질문에 답했다.
- 과금과 경쟁, 얼마나 필요한가요?
정승환 사업본부장은 "천장 시스템은 있다. 예를 들어, 확률형 아이템을 여러 번 구매하면 특정 횟수 구매 시 확정으로 얻을 수 있다. 게임은 세력 간 전쟁이 중심이지만 경쟁만 있는 게임이 아니다"며 "쇼케이스 이후 설명드린 것처럼 과금 이외에도 이용자분들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주시면 과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에 접근할 수 있는 많은 루트를 준비하고 있다. 당연히 이용자들의 눈높이에서 부족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맞춰가면서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세력간 다툼 중 기존 게임과 차별화되는 요소에 대해 장PD는 "전쟁류 MMORPG의 양상은 결국 최고 위치에 있는 한 길드가 모든 권력을 갖고 이에 반하는 그룹들이 있고 나머지 이용자들은 일반적인 파밍게임으로 흘러간다. 저희 게임은 필드를 지나가다 같은 아스달이 있다면 지켜주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이어진다. 아스달의 최고 수장인 총세력장의 연맹에 해당하는 이용자층, 총세력장이 되고 싶어하는 이용자들이 같은 세력원들을 위한 플레이를 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상호 호환적인 요소들이 많고, 시장도 이런 게임들을 요구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아스달 연대기는 시장의 반응을 염두에 두고 기획했음을 전했다.
그는 이어 "전쟁을 체험하는 것은 최상위권의 플레이만이 아닌, 모든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정해진 시간에 참가해 세력전을 스포츠처럼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요약했다.
다만 '강한 용병의 중요성' 또한 언급했다. 필드보스를 경쟁해서 처치하는 경우, 상대 세력보다 강한 용병을 포섭-활용해 필드보스의 우선권을 가지는 경우를 예시로 들었다.
한편, '강한 용병'이 되기 위한 확률형 아이템에 대해서도 "확률을 수기로 기재하지 않고 최대한 서버의 확률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시행 확률과 다르지 않은 부분을 보여지도록 프로세스화했다"고 전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24일 국내 및 홍콩-대만-마카오 지역에 정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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