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시상식] 키아나 스미스, 3점야투-식스우먼 이어 신인상까지...3관왕 등극
금윤호 기자 2024. 4. 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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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WKBL 무대를 밟으면서 주목을 모았던 용인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가 신인선수상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이날 시상식은 통계 부문과 투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가운데 몰텐 신인선수상은 키아나 스미스가 차지했다.
키아나는 기자단 투표 수 110표 중 107표를 싹쓸이하면서 3점 야투상과 식스우먼상에 이어 신인상까지 거머쥐면서 3관왕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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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여의도, 금윤호 기자) 지난 시즌 WKBL 무대를 밟으면서 주목을 모았던 용인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가 신인선수상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4일 오후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는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통계 부문과 투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가운데 몰텐 신인선수상은 키아나 스미스가 차지했다.
키아나는 기자단 투표 수 110표 중 107표를 싹쓸이하면서 3점 야투상과 식스우먼상에 이어 신인상까지 거머쥐면서 3관왕에 오르게 됐다.
키아나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신인상 수상이 목표였는데 드디어 받게 돼 영광"이라며 "팀의 모든 분들과 끊임없이 응원해주신 팬들께도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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