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김다은 부상 이슈’ 여자배구 모랄레스호, 2024 VNL 강화훈련 16인 발표…강소휘·박정아·정지윤 등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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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범하는 모랄레스호의 명단이 나왔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추천한 명단을 심의하여, 2024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여자대회에 출전할 16명의 선수를 아래와 같이 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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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범하는 모랄레스호의 명단이 나왔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3일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추천한 명단을 심의하여, 2024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여자대회에 출전할 16명의 선수를 아래와 같이 선발하였다.
세터에는 김다인(현대건설), 김지원(GS칼텍스), 박사랑(페퍼저축은행)이, 리베로에는 김연견(현대건설),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미들블로커에는 이다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 정호영(정관장), 최정민(IBK기업은행)이 선발됐다.


하지만 여기서 변동이 될 가능성은 있다. 이소영과 김다은의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다. 이소영은 시즌 막판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으며, 김다은도 100% 컨디션이 아니어서 시즌 출전을 거의 하지 못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아직 걸을 수는 있지만 완전한 회복은 아니다. 몸 상태를 보면서 고민을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오는 15일 소집한다. 모랄레스 신임 감독이 이끄는 훈련에 참가할 여자배구 대표팀은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되는 2024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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