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국 라마8세의 죽음에 대한 재수사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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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6월 9일 21세의 젊은 나이에 숨진 전 태국 국왕 아난타 마히돈(라마 8세)의 죽음에 대해 재수사를 요구하는 청원이 제기됐다.
라마10세 현 국왕의 큰아버지인 아난타 국왕은 침대위에서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시해조사위는 타살이라고 판단했지만 두렷한 용의자를 규명 못하고 단지 3명의 궁중 시종을 관련자로 체포해 사형에 처했다.
청원자인 쿵왈 부디바니드(오른족)씨가 변호사와 함께 4일 방콕 형사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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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로이터=뉴스1) 김성식 = 1946년 6월 9일 21세의 젊은 나이에 숨진 전 태국 국왕 아난타 마히돈(라마 8세)의 죽음에 대해 재수사를 요구하는 청원이 제기됐다. 라마10세 현 국왕의 큰아버지인 아난타 국왕은 침대위에서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시해조사위는 타살이라고 판단했지만 두렷한 용의자를 규명 못하고 단지 3명의 궁중 시종을 관련자로 체포해 사형에 처했다. 청원자인 쿵왈 부디바니드(오른족)씨가 변호사와 함께 4일 방콕 형사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그동안 태국내에서는 이 사건에 대한 언급이 금기시 돼왔다. 범인과 관련, 일각에서는 구일본군 배후설도 제기된 바 있다. 2024.04.0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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