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의당 "한 번 더 기회를 달라" 큰절로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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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오늘 녹색정의당이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며 큰절과 함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녹색정의당 중앙선거대책위 지도부와 비례대표 후보들은 오늘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외치며 다섯 번의 큰절을 올렸습니다.
녹색정의당 김준우 상임선대위원장은 "지난 4년 녹색정의당은 많이 부족했고 때로는 여의도 정치 공학에 매몰된 적도 있었다"며 "저희가 잘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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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오늘 녹색정의당이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며 큰절과 함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녹색정의당 중앙선거대책위 지도부와 비례대표 후보들은 오늘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외치며 다섯 번의 큰절을 올렸습니다.
녹색정의당 김준우 상임선대위원장은 "지난 4년 녹색정의당은 많이 부족했고 때로는 여의도 정치 공학에 매몰된 적도 있었다"며 "저희가 잘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의 시대정신은 정권 심판이지만 총선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소외된 자, 몫 없는 자, 배제된 자들의 마지막 보루가 되겠다"고 호소했습니다.
심상정 공동선대위원장도 "뼈를 깎는 성찰의 시간을 통해 총선을 치르고 있다"며 "윤석열 정권의 전방위적인 퇴행에 맞서는 선명한 야당으로서 존재 이유를 또렷하게 세워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86348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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