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저출생···살기가 힘들어도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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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의 자연 감소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국가 차원의 인구정책연구원 신설과 이민청 유치 등에 나서는 등 인구를 늘리기 위한 4가지 연구 용역에 들어갔다고 해요.
안성렬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 본부장 "인구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인구 정책에 대해서 전문 연구기관이 없었습니다. 국립 연구기관이 생겨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경상북도에 와야 합니다." 하며 지자체를 넘어 국가 수준의 대책을 촉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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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의 자연 감소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국가 차원의 인구정책연구원 신설과 이민청 유치 등에 나서는 등 인구를 늘리기 위한 4가지 연구 용역에 들어갔다고 해요.
안성렬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 본부장 "인구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인구 정책에 대해서 전문 연구기관이 없었습니다. 국립 연구기관이 생겨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경상북도에 와야 합니다." 하며 지자체를 넘어 국가 수준의 대책을 촉구했어요.
허허, '하나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라며 산아 제한 정책 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인구가 줄어 국가 소멸을 걱정해야 할 판이니, 그만큼 살기가 힘들어도 보통 힘든 게 아니란 말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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