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양육권 가진 벤, 딸 품에 안고 “우리 둘 사랑해”
2024. 4. 4. 1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 후 양육권 가진 벤, 딸 품에 안고 “우리 둘 사랑해”
가수 벤이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벤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딸을 출산한 벤은 지난해 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혼 후 벤은 4월 2일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 사진관' OST '너의 흔적'을 발매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벤이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벤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벤은 똑닮은 딸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딸의 머리에 뽀뽀를 하는 등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벤은 사진, 영상과 함께 "우리 둘 사랑해애애애애애"라고 덧붙였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딸을 출산한 벤은 지난해 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소속사 측은 "벤이 남편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혼 후 벤은 4월 2일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 사진관' OST '너의 흔적'을 발매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