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요정' 강나언, 첫 시구 대성공…마운드 위 여신

유정민 2024. 4. 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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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나언이 '승리 요정'으로 떠올랐다.

지난 3일 소속사 엔터세븐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강나언의 첫 시구 현장 컷을 공개했다.

특히 시구 후 kt wiz 프로야구단이 승리를 기록하면서, 작품뿐만 아니라 마운드에서도 '승리 요정'으로 떠오른 강나언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강나언은 지난 2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 프로야구단, KIA 타이거즈의 3연전 첫 경기에 참석해 시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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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나언이 '승리 요정'으로 떠올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3일 소속사 엔터세븐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강나언의 첫 시구 현장 컷을 공개했다.

현장 컷에는 kt wiz 프로야구단의 승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 강나언의 모습이 담겼다. 강나언은 환한 웃음으로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는가 하면, 우월한 비율로 시구 폼을 보여주며 환호성을 자아냈다.

시구에 첫 도전한 강나언은 진지한 태도로 임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시구를 선보여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시구 후 kt wiz 프로야구단이 승리를 기록하면서, 작품뿐만 아니라 마운드에서도 ‘승리 요정’으로 떠오른 강나언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강나언은 지난 2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 프로야구단, KIA 타이거즈의 3연전 첫 경기에 참석해 시구를 선보였다. 성공적인 첫 시구를 보여준 강나언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과 tvN ‘웨딩 임파서블’을 성황리에 마무리,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대세 신예로 떠오르는 중이다.

승리의 여신으로 활약한 강나언은 향후 차기작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엔터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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