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 달달한 심야 데이트…미니스커트+맨투맨 가벼워진 데이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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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발 색이 예뻐서 작년쯤 산 거 같은데 1년 후에야 신는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이서는 볼캡에 베이지 미니스커트와 네이비 맨투맨을 착용해 한결 가벼워진 봄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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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미성 기자]
그룹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발 색이 예뻐서 작년쯤 산 거 같은데 1년 후에야 신는다"고 말했다.
이어 류이서는 "저녁 맛있는 거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 사진을 찍어주며 주말 데이트에 즐겼다.
류이서는 볼캡에 베이지 미니스커트와 네이비 맨투맨을 착용해 한결 가벼워진 봄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 2020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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