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모델이다" '추성훈 딸' 추사랑, 이소라도 놀란 '비율'('슈퍼마켙')

정혜원 기자 2024. 4. 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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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3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추성훈, 중년의 멋짐을 보여주는 상남자의 로맨스 | 이소라의 슈퍼마켙 소라 EP.1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소라는 추성훈에게 "사랑이가 모델을 한다고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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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 출처| 유튜브 '슈퍼마켙 소라'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종합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3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추성훈, 중년의 멋짐을 보여주는 상남자의 로맨스 | 이소라의 슈퍼마켙 소라 EP.1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소라는 추성훈에게 "사랑이가 모델을 한다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이렇게 보면 모델 같기도 하고"라며 사랑이의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을 본 이소라는 "완전 모델이다"라고 감탄했다. 추성훈은 "모델 하고 싶다고 하면 보내고, 안 하고 싶다고 하면 안 보낸다"라고 했다. 이어 "격투기 선수를 한다고 하면?"이라는 질문에 "한다면 한다. 근데 지금 일주일에 두 번씩 킥복싱을 간다. 와이프랑 같이. 재미가 붙은 것 같다"며 "만약에 하고 싶다고 하면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소라는 "힘들과 아프도 다쳐도?"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그건 자기 책임이다. 근데 사실 뼈가 부러지든, 어디 수술을 하든 배우는 게 많다"며 "주변에 서포터 하는 사람이 진짜 고맙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다.그래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건 도와주고 싶고, 하고 싶은 걸 하라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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