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결국 파산할 것…주가 14달러가 적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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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주가는 14달러가 적정가며, 중국 업체와 경쟁 과열로 결국 파산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레칸더는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전기차 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있고, 중국에서 가격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중동 분쟁으로 물류가 막혀 베를린 공장이 가동을 일시 중단하는 등 악재투성이"라며 "테슬라가 결국 파산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중국 업체와 경쟁 격화로 테슬라가 결국 파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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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테슬라의 주가는 14달러가 적정가며, 중국 업체와 경쟁 과열로 결국 파산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주가가 고평가됐다며 꾸준하게 테슬라에 공매도를 걸어온 헤지펀드 매니저 페르 레칸더의 주장이다.
레칸더는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전기차 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있고, 중국에서 가격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중동 분쟁으로 물류가 막혀 베를린 공장이 가동을 일시 중단하는 등 악재투성이”라며 “테슬라가 결국 파산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중국 업체와 경쟁 격화로 테슬라가 결국 파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테슬라의 적정가가 14달러라고 평가했다. 이날 현재 테슬라의 주가는 168달러다.
이는 앞으로 91% 폭락할 수 있다는 의미다. 올 들어 테슬라는 약 30% 정도 하락했다.
그의 전망은 다소 과격하지만 최근 월가의 투자은행들도 중국 전기차 업체와 경쟁 격화 등을 이유로 잇달아 테슬라의 목표가를 하향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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