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첸코 2골 2도움' 서울, 김천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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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이 두 골에 도움 두 개로 맹활약한 일류첸코를 앞세워 김천 상무를 완파했습니다.
슈퍼 스타 린가드가 출전하지 않았지만 서울은 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김천을 압도했습니다.
전반 15분 일류첸코가 조영욱의 선제골을 도우며 몸을 풀더니 33분에는 본인이 직접 문전에서 골을 넣었습니다.
일류첸코는 전반 추가 시간 임상협의 골을 어시스트해 전반에만 2골 도움 2개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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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이 두 골에 도움 두 개로 맹활약한 일류첸코를 앞세워 김천 상무를 완파했습니다.
슈퍼 스타 린가드가 출전하지 않았지만 서울은 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김천을 압도했습니다.
전반 15분 일류첸코가 조영욱의 선제골을 도우며 몸을 풀더니 33분에는 본인이 직접 문전에서 골을 넣었습니다.
일류첸코는 5분 뒤 기성용의 패스를 오른발로 마무리해 멀티 골을 작성했습니다.
일류첸코는 전반 추가 시간 임상협의 골을 어시스트해 전반에만 2골 도움 2개를 기록했습니다.
일류첸코의 맹활약에 서울은 김천을 5대 1로 꺾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북은 제주에 2대 0으로 져 개막 5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강원은 이상헌의 멀티골을 앞세워 대구를 3대 0으로 완파했고 인천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제르소의 '극장골'로 광주에 3대 2로 이겼습니다.
(영상편집 : 김종태)
김영성 기자 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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