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세계 최초 '우울증 치료' 앱 등장

정슬기 아나운서 2024. 4. 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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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우울증을 디지털로 치료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일본의 오츠카제약과 미국의 의료 IT 업체가 공동개발한 '리조인'에 대해 주요 우울 장애 보조 요법에 사용하는 의료기기로 승인했습니다.

'리조인'은 얼굴 표정을 이용한 인지 기능 훈련과 인지 행동 요법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6주 동안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환자의 우울 증상을 개선하도록 설계됐는데요.

성인 환자 약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유효성이 확인됐습니다.

일반적인 웰니스 앱과 달리 리조인은 의료기기이기 때문에 의료종사자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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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today/article/6586177_365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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