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역도 또 세계 신기록.. 강현경, IWF 월드컵 여자 55㎏급 정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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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경(25·북한)이 국제역도연맹(IWF) 월드컵에서 합계와 용상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을 차지했다.
강현경은 2일(현지시간) 태국 푸껫에서 열린 대회 여자 55㎏급 경기에서 인상 103㎏, 용상 131㎏, 합계 234㎏을 들었다.
하지만, 용상 2차 시기에서 131㎏을 번쩍 들면서 지난해 9월 30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이 작성한 종전 세계 기록 130㎏을 1㎏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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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경은 2일(현지시간) 태국 푸껫에서 열린 대회 여자 55㎏급 경기에서 인상 103㎏, 용상 131㎏, 합계 234㎏을 들었다.
인상에서는 자신이 올해 2일 아시아선수권에서 작성한 세계 기록 104㎏ 경신에 도전하지 않았다.
하지만, 용상 2차 시기에서 131㎏을 번쩍 들면서 지난해 9월 30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이 작성한 종전 세계 기록 130㎏을 1㎏ 넘어섰다.
동시에 항저우에서 기록한 합계 233㎏을 1㎏ 넘어선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합계 2위 미하엘라 캄베이(21·콜롬비아)의 기록은 201㎏(인상 91㎏·용상 110㎏)으로 강현경보다 23㎏이나 가벼웠다. /연합뉴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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