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서 오토바이 타고 '불법 전단지' 뿌린 남성 검거

류현준 cookiedou@mbc.co.kr 2024. 4. 3.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도심 번화가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성매매 관련 불법 전단지를 뿌린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달 29일 밤 9시쯤 서울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번호판이 없는 무등록 오토바이를 타고 전단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이 타고 다니던 오토바이 배달통에선 성매매가 연상되는 문구가 적힌 유흥전단 2천5백여 장이 나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도심 번화가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성매매 관련 불법 전단지를 뿌린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달 29일 밤 9시쯤 서울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번호판이 없는 무등록 오토바이를 타고 전단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이 타고 다니던 오토바이 배달통에선 성매매가 연상되는 문구가 적힌 유흥전단 2천5백여 장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남성에 대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즉결심판을 청구했고,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입건했습니다.

류현준 기자(cookiedo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86051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