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이효리·보아 롤모델, 브리트니 무대에도 영감”

이하나 2024. 4. 3.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이효리, 보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4월 3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첫 번째 싱글 'Midas Touch'(마이다스 터치)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신보 'Midas Tocuh'는 4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이효리, 보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4월 3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첫 번째 싱글 ‘Midas Touch’(마이다스 터치)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키스오브라이프는 탄탄한 실력으로 데뷔 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나띠는 “시상식 무대를 보여드리고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저희가 매번 무대를 라이브를 하고, 퍼포먼스를 하는게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그 부분을 보고 저희에게 관심을 가졌을 것 같다”라고 인기 요인을 예상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마이다스 터치’는 2000년대 메인스트림을 떠오르게 하는 거칠지만 직관적인 사운드의 곡으로, 손끝이 닿는 순간 빠져버리는 강렬한 사랑을 표현했다.

나띠는 앞서 리틀 보아, 리틀 이효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실력을 입증했다. 2000년대 감성을 표현한 신곡에 대해 나띠는 “그 시절 음악을 좋아하고 이효리, 보아 선배님도 롤모델이어서 그분들에게 많은 영감을 받았다. 이번에 ‘마이더스 터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에 영감을 받았다. ‘톡식’이라는 곡 등 그 시절 감성을 연구해서 저희만의 색깔로 준비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신보 'Midas Tocuh'는 4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